1. 아이팟터치 사용하다보면 메뉴얼이 없기 때문에. 우연찮게 발견하는 팁들이 많다.
홈 화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둘 설치하다보면..어느새 페이지가 많이 늘어나있다. 이 경우 홈버튼을 가볍게 한번 눌러주면 첫번째 페이지로 이동한다.

2.아이팟터치 1세대의 경우 아쉽게도 볼륨 조정기능이 없다. 그래서 뭔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다가 볼륨을 조정하거나, 이전곡/다음곡 이동 기능을 수행하려면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킨 다음 음악을 실행시키고, 원하는 작업을 수행한 다음, 다시 홈버튼을 눌러서 음악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키고, 다시 처음 애플리케이션으로 돌아가는...휴우..이런 무식한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나는 처음에 아이폰을 이용했었기 때문에...아이폰은 볼륨 조정기능이 측면에 달려 있다.)
이때 기존 실행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킬 필요없이, 홈버튼을 두번 눌러주면,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미니 패널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조정하면 된다. 물론 이 방법은 대기화면(잠금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3. 비트토런트로 받을 것이 있어서 별도의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야 하나 했더니, 오페라 브라우저가 비트토런트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다.

살다보면 우연찮게 문서화되지 않았던 팁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 이런게 메뉴얼에 적혀있으면 좋으련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메뉴얼에 적혀있다고 하더라도 메뉴얼을 꼼꼼히 읽어볼 것 같지는 않다. 기술문서팀 사람들은 싫어하는 소리겠지 ^^



NeoZest(눈큰아이)입니다.

최근 웹의 성장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이끌어낼 정도로 큰 변화를 이끌고 있습니다.
물론 웹만의 힘으로 그렇다는 것은 아니구요.
디바이스 환경의 변화, 사용자의 인식 변화 등으로 인해 웹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가운데 국내에서 전세계 주요 웹 브라우저 업계의 리더로 부터 고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있어서 소개합니다.
바로 미래웹 기술포럼 2008입니다.
오페라, 마이크로소프트, 모질라재단에서 발표하는 이번 행사는 놀랍게도 참가비가 무료입니다.
오는 6월 19일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개최되구요
선착순 700명이라고 하니 서두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미 마감이 되었네요 :)

http://webappscon.com/fwf/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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