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oZest 눈큰아이입니다.

주말에 이것저것 집 컴퓨터를 설정하다가 발견한 사실인데,
최근 저작권 관련, 특히 음반과 동영상 관련해서 이슈가 많았었지요.
다음과 네이버도 적극적으로 저작권을 보호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불편한 곳을 왔다갔다 한 것으로 뉴스에 알려졌지요.
이제 주요 포털사들이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음반 저작권을 보호하기 시작하는군요.
특히 제가 종종 들러서 음악을 듣곤 하던 개인 블로그들(물론 티스토리)이 모두 문을 닫았더군요. 문을 닫았다기 보다는 블로그 정책에 의해 차단되었더군요.
흠...이제 어디서 음악을 듣나 고민됩니다. :) 음악 공유하는 채널이 어디로 바뀔까도 궁금하네요.


주말에 또하나...구글 스트리트뷰의 한국 버전인 다음의 로드뷰가 공개되었지요.
서울 주요거리에 대해 작업이 완료되었는데. 생각보다는 뛰어납니다.
만약 무선 인터넷이 보편화 된다면, 지금 벌어지고 있는 네비게이션 업계의 전쟁(아이나비 vs 매피)은 종결되고, 이제 다음 로드뷰와 네이버의 ***(네이버도 준비중이겠지요)간의 전쟁이 되지 않을까요?

http://local.daum.net/map/index.jsp

백문이 불여일견. 한번 써보세요.

그럼 또 레거시코드에 숨어있는 벌레들  잡으러 갑니다.
 고고~고고~

어제 인터넷 뉴스를 보다가 재미있는 화면을 보게 되었다.

최근 개봉대기작인 <영화는 영화다>의 주인공 소지섭의 인터뷰 기사인데,  NeoZest의 눈에 걸린 재미있는 부분은 어디일까?


다음 화면 스크린 샷다음 화면 스크린 샷




찾으신 분도 있을 것같다. 소지섭의 말중 유해진에 링크가 걸려 있다.

다음은 키워드 링크 기능을 적용하고 있고, 해당 기사가 연애/영화 분야 글임을 알고 있고(아마 메타정보로 알았을 듯), 그래서 해당 도메인의 주요 인물인 유해진을 지칭하는 것인줄 알고 친절하게 링크를 달아준 것이다.

이와 유사한 기능이 딥서치에도 있고, FAST ESP에도 있다.
그런데 이런 글이 있을 경우 어떻게 되는지는 한번쯤 해봐야겠다.

특정 도메인 영역의 어휘에 대해 가중치를 높게 한다고 해서 무조건 좋은 결과는 아니라는 사실을 보여주는 화면인듯하여 캡쳐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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