ㅡ.ㅡ; 방금전까지 IBM 노트북/T-Login을 통해 인터넷을 하다가,
배터리가 다 되어버리는 바람에...맥북을 펼쳤습니다.
(보통 맥북만 들고 다닙니다만, 오늘은 프리젠테이션 및 데모가 있어서 IBM노트북을 들고 나왔지요.)

아직 맥용  USB모뎀이 출시되지 않은터라, 최근  맥이 지원되는 Wibro단말기가 부럽더니..
그냥 주택가에 주차시켜놓고 맥북사용하는데...무선 게이지가 만빵이군요.

거참. 우리나라 왠만한 주택가에 가면 IPTIME이라는 AP가 잘 잡히네요 :)

상황이 이렇다보니 와이브로 단말을 사야할까하는 고민까지 생기고, 집에 과연 유선인터넷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도 드는군요. ^^

여하튼..오랜만에 외부에게 블로깅 해봅니다. ^^

전 요즘 프로젝트를 하나 만들어내기 위해 프리젠테이션이 많아서 외부에 주로 있습니다.
아 코딩하고싶어요 ^^

코딩..Coding. 잠시 약속시간에 앞서 수원의 외딴 골목길에서 블로깅, 코드 리뷰 이러고 놀고 있는 NeoZest 눈큰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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