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TINUOUS Integration (Paperback) 상세보기
Duvall 지음 | Addison-Wesley 펴냄
Examining the benefits and practices of CONTINUOUS Integration (CI), this thorough manual discusses the benefits of CI in terms of software development and its applications in terms of improving software quality and reducing risk, using examples in Java and .NET that demonstrate the principles and practices of CI and offering suggestions on how to create an effective CI system, deal with potential


어랏 이미지가 안나오는군요.

CI는 제가 작년 말쯤부터 관심을 계속 가지고 주목하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소수의 개발팀에서 양질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기 위해서는 핵심영역에 많은 노력을 투입할 수 있게 해야 한다는 생각이고,
그러다보니 UnitTest와 CI의 적극적 도입을 고려하게 되더군요.

KAISTIZEN님께서 위에 소개한 책을 번역하셨고, 위키북스에서 조만간 한글판이 나오게 될 것 같습니다.
저도 오랜만에 베타리더로 참여합니다.

예전 번역할때랑 느낌이 다르군요.

구글독스를 이용하여 여러 베타리더분들과 함께 진행을 하는데..새삼 인터넷이 제공해준 협업시스템에 대해 놀라울 따름입니다.

한글판 기대해보셔도 좋을 것 같네요.

CI관련해서 IBM Developer페이지에 몇개의 기사가 연재된 적이 있는데요.
나중에 그 링크를 소개해 드릴께요.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knbawe.do 짱가 2008.02.22 13:47 신고

    부러울 따름 입니다. ^^




이 사진을 본 적이 있으신가요?

저는 개인적으로 뜨끔했습니다.
회사의 인트라넷 메인화면으로 강제시키기 전까지는 저도 about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천성이 프로그래머인듯 합니다.

그런데 오늘 다른 시각에서 저 그림을 보게 되네요.

무슨말인고 하니....

프로그래머들이 뭔가를 만들지만 대중에게 어필하지 못하는 제품/서비스들이 의외로 많습니다.
대부분 Technology-Driven Development 때문은 아닐까요? (저 용어는 제가 그냥 지은 것이니다.)

그러다보니 고객(대중)의 필요한 요구를 긁어주지 못하고, 기술적인 우위를 점했다는 것으로 만족하고 자위하는 경우가 많은 것 같습니다.

점점 개발연차가 올라가면서 오히려 기술보다는 사람의 심리를 더 이해하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결국 기술이란 어떤이의 요구를 해결해 주기 위한 방법/수단/도구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눈을 뜨면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에 한번쯤 왜 그런 기술이 나오게 되었는지를 생각해보는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개발계획서 작성하고, 수원의 S전자 다녀와서 피드백을 보완하다보니 하루가 다 가버리네요.
수원다녀오는 길에 어느새 봄이 우리 곁에 다가왔음을 느낍니다.
오늘도 행복하셨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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