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희한하게도...
첫째는 첫째같다. 둘쨰는 둘째같다.

이 사진을 보는 순간 두 아들녀석들이 생각이 났다.
두어달 떨어져있었는데..아빠 얼굴이나 기억하려나...

내가 첫째라서 그런지...말썽쟁이 둘째도 보고싶지만...
말안하고 묵묵히 첫째역할을 감내하는 큰놈도 보고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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