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bucket list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bucket list가 다양한 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는 주제라는 생각이 들었다.


  • Home Exchange : 휴가기간중에 서로서로 집을 바꿔 지내는 것. 예를 들어 미국에 사는 사람과 영국에 사는 사람이 각각 영국과 미국으로 휴가를 갈 때 서로 집을 바꿔서 머무르는 것. 비싼 호텔숙박비를 줄일 수 있다. 구글링해보니 https://www.homeexchange.com/en/ 사이트도 있다.
  • Great Wall : 중국 만리장성
  • Speakers corner : 영국 런던의 하이디 공원(Hyde Park) 북동쪽에 있는 코너. 아무나 연단에 올라가서 어떤 주제든 제약없이 연설(?)을 할 수 있다.  지금은 미국, 태국, 싱가폴 등에도 이런 코너가 있다. (http://en.wikipedia.org/wiki/Speakers'_Corner)
  • Niagra Fall : 나이아가라 폭포. 철자가 헷갈리는 듯.
  • Sleigh ride : 썰매타기. : 슬레이가 썰매였다. 봅슬레이도 Bob썰매였다... 사전에 보니 sleighride는 속어로 1회분의 코카인을 의미한다고 한다.(네이버 사전 : http://endic.naver.com/enkrEntry.nhn?entryId=35eb0218e34a4377a0d32408f2642cf8&query=Sleighride)
  • Aurora borealis : 북극광. 그 오로라 커튼. Aurora Polaris라고도 함. Susane이 남편따라 알래스카에 산 적이 있어서, 그때 오로라를 봤는데 너무 이쁘다고 한다. 가끔씩 전자에 의해 전기적으로 지직 거리는 소리가 나는데, 그 광경을 밤새 지켜봤던 추억을 알려주었다.
  • limo : 리무진(limousine)
  • Avalanches : 에벌런체.. 눈사태.
  • White water rafting : 강에서 래프팅하는 것. 급류를 white water라고 하네. 
  • Debt : b가 묵음. 그래서 '데트'.. 이와 함께 that의 댓은 혀를 입술에 붙여야 하는 돼지꼬리 발음이라는 것을 다시 한번 리마인드.
  • dizzy : 현기증, 어지러운 상태.
  • shiver : (추위, 두려움, 공포때문에 가볍게 몸을) 떨다.
  • ascent : 오르다.(climb up) 반대말은 descent(하강, 내려오기,  [dɪ|sent] . 두번째 음절에 강세). decent( [|di:snt], 깔끔한, 괜찮은)는 발음이 같고 강세가 다르다고 했는데, 발음기호상으로는 약간 다르네.
  • pippi long stocking : 말괄량이 삐삐. 삐삐를 아는게 한국사람뿐이라 조금 놀랐음. 




  • illusion :환상, 착각, 착시. -> deceiving
  • plant a foot : 발을 내딛다. (= put the foot down strongly) ex) The room is littered with books, leaving no space to plant a foot on.
  • sensation : (자극을 받아서 느끼게 되는) 느낌.  physical feeling, not by emotion.
  • steep : 경사가 가파른, 비탈진, 적시다, 담그다.
  • exert : 가하다. 영향력을 행사하다. -. exertion : 노력, 분투
  • altitude : 고도. 비행기에서 익히 보아온 단어. 여전히 마일/피트 단위는 느낌이 잘 안옴.

의견을 물을 때 써먹을 수 있는 유용한 표현
  • Well? What do you think~?
  • Do you agree~ ?  / Don't you agree? : Do you~는 의견을 정말 듣고싶다는 정도의 표현. Don't you~는 그렇지 않니라는 뜻으로 약간의 압박이 가미된 표현
  • What's your view on the matter/issue?
  • How do you see it?
  • Let's have your opinion. : Let's 는 Let us의 줄임말.

노래 두개를 들었는데, 하나는 Climb every mountain. 사운드 오브 뮤직에 나온 가사.




또다른 하나는 Mother in law. 가사가 너무 웃겼다.



가사(http://www.oldielyrics.com/lyrics/ernie_k-doe/mother-in-law.html)를 보면

K-Drama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고부갈등이 생각나는데, 실제 노래를 찾아보니 mother in law가 장모를 뜻하는 듯. 코믹송이라는데 수위가 장난 아님.


The worst person I know 

Satan should be her name

if she would leave that would be the solution And don't come back no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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