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책을 질렀다.
요즘은 책을 별로 못읽게 된다. 아니 안읽는다는 표현이 맞을 것 같다.
읽더라도 전공/업무와 관련된 책이거나 경제/경영/자기계발 서적이어서, 감수성이 점점 매말라가는 것 같다.
2년전 강실장님이 계실때는 아무래도 상사가 있어서 그런지 책을 참 많이 읽었다. 1년동안 YES24에서 주문한 책만 80권 정도 되었으니까...

프로그램을 만든다는 것은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무엇인가를 컴퓨터 화면에 만들어야 하는작업이므로 절대적으로 감수성이 필요한 작업이라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이런 감수성을 유지하기는 쉽지 않다....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던 그날을 되새기며... 이번에는 감수성 위주로 골랐으나....결국..스크럼 책이 한권 들어갔다.

좌안: 마리 이야기. 1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에쿠니 가오리 (소담출판사, 2009년)
상세보기

좌안: 마리 이야기. 2
카테고리 소설
지은이 에쿠니 가오리 (소담출판사, 2009년)
상세보기

인물 그리기: 일러스트 연습장
카테고리 예술/대중문화
지은이 우모토 사치코 (한빛미디어, 2009년)
상세보기


4개의 통장
카테고리 경제/경영
지은이 고경호 (다산북스, 2009년)
상세보기

스크럼과 XP
카테고리 컴퓨터/IT
지은이 헨릭 크니버그 (인사이트, 2009년)
상세보기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