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삼아 시작한 자전거 타기.

이제 큰 아이와 함께 즐기고 있습니다.

미국이란 곳은 참...자전거 타기가 좋은 곳입니다.


우리집에서 조금만(5분만) 내려가면 자전거 하이킹 도로를 갖춘 카운티 공원이 나옵니다.

지난주 일요일 큰아이와 함께 대략 16Km 정도 달린 것 같습니다.

계속 타는데 살은 안빠집니다.


허허.


미국에서 얻은 것은 'ZooKeeper' 게임 점수와 뱃살...

ㅡ.ㅡ;


아이가 타는 모습을 보니...저도 늙었나 봅니다.

그런데 제 사진은 없네요. 아참 여긴 햇살이 강해서 아이폰 4로 찍어도 이렇게 예쁘게 나옵니다. 



마운틴 바이크 맛을 즐기는 중.마운틴 바이크 맛을 즐기는 중.


마운틴 바이크 맛을 즐기는 중.마운틴 바이크 맛을 즐기는 중.


앞길이 훤하다.. :)앞길이 훤하다.. :)


낑.낑...낑.낑...


Posted by NeoZ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