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여기가 어디일까요? 3탄입니다.
첫번째 사진을 보고 알아맞추시면 :) 와우~ 대단하신 분!
두번째 사진을 보고 알아맞추시면 :) 와우~ 제법이신 분!
마지막 사진을 보고 알아맞추시면 :) 뭐..그냥 다 아는거죠.. ㅋㅋ
















두번째, 세번째 사진은 블리자드사의 전시관(정확한 명칭을 모르겠네요.)입니다.
자사 제품의 역사를 전시할 수 있다는 것...참 영광스러운 일이지요..

블리자드는 같이 일했던 팀원이 세명이나..현재 근무하고 있는 관계로, 그냥 주말 방문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
한창 스타2 개발이 이루어지고 있을 때인지라..주말 근무중이었는데...
짝 프로그래밍, 스크럼이 대규모로  적용되는 현장을 보니 신기(?)하더군요.


여러가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만, 다 공개하기는 그렇고...
블리자드에서 일할 때와 한국에서 일할때와의 차이점을 이야기했었는데요.
블리자드와 같은 미국 회사의 경우 개발자사이의  멘토-멘티 관계가 잘 되어 있어서..(물론 안되어있는 회사도 많습니다만, 적어도 국내에서 잘 나가는 회사랑 미국에서 잘나가는 회사랑 비교했을때..) 비슷한 수준의 개발자가 입사했을때 향후 성장속도가 차이나는 것 같다는 점에서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 :)

그리고 리더급에서 팀원들에 대해 여러 성향(개발성향)을 조합해서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점들은 다시 한번 생각해 볼 가치가 있는 것 같았습니다.

간단한 블리자드 방문기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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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blog.naver.com/indisha indie 2010.07.13 14:56 신고

    좋으시겠소 -_-


뭐 하도 썰렁한 블로그라 여기가 어디일까요? 2탄으로 사진이나 올려봅니다.



정답 아시는분!!
맞습니다. 세계적인 명문 사학 Stanford University입니다.
날씨가 너무너무 좋아서(!) 공부만 하고도 살 수 있을 것 같은곳.
하지만 학비가 너무너무 비싸서...우리같은 서민들은 국비유학이나 기타 뭔가 특별 장학금이 없으면 꿈꿀 수 없을 수준이라네요.

미주법인장 이야기로는 공부잘하는 아그들중 돈 많은 집 자녀들은 Stanford로, 없는 집 자녀들은 UC Berkely로 간다는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 이야기를 듣고있다가 문득 스탠포드 출신들의 벤쳐들이 잘되는 한가지 이유도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참고로 주립대학이라 할지라도 이민자들에게는 무관하다고 하더군요.
부모가 해당 주에 세금을 내고 있을 경우 자녀가 해당 주립대에 입학할때만 학비가 저렴하다고 합니다.
따라서 우리나라 유학생 입장에서는 버클리나 스탠포드나 비슷비슷한 비용이 드는 학교라는 것이지요.

맨 마지막 사진은 설립자인 스탠포드가 단명한 아들을 위해 세운 예배당입니다. 파이프오르간 소리가 정말 아름답고, 따뜻한 햇살이 비치는 스테인드글라스는 예술이더군요.

:) 스탠포드에서 공부하고싶어라..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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