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글: https://dev.to/ice_lenor/15-random-pieces-of-wisdom-about-people-management--1n9b


마음에 들어 후다닥 마구 번역합니다.




1.당신과 다른 무언가를 가진 사람들을  구박하지(갈구지) 마라. 그러다간 당신 팀은 당신이 무슨 말을 하든 동의하는 동질 집단이 되고 말 것이다. 자아는 우쭐할런지 몰라도 회사 차원에서 보면 전혀 쓸모없다.


2.사람들이 불평 불만을 말한다는 것은 그들이 관심이 있다는 의미이다. 아예 불평조차  하지 않는 상황을 조심해라. 관심과 동기부여가 상실된 상태일지 모른다. 여러분에게 문제가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게 도와주었다는 사실을 고맙게 생각하라.


3. 사람들 말을 들어라. 사람들이 말을 끝낼때까지 조용히 들어라. 그런 다음 질문하고,또 질문하라. 그리고 질문에 대한 답을 들어라.


4. 사람들을 칭찬하라. 그들이그럴 필요 없다고 말할지라도 칭찬해라. 필요없다고 말한다면 더더욱 그렇게 해라. 그들의 작업 성과/성취를  가로채지 마라.


5. 그들을 믿어라! 신뢰를 보여줘라


6.  사람들의 의욕을 꺾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 무엇때문에 의욕이 꺾이는지 파악하라. 작업이 불분명해서? 승진에 누락되어서?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 회의가 너무 많아서? 현실적이지 않은 마감일정 때문에? 그 점들을 고쳐라


7. 당신과 함께하는 사람들을 보호하라. 상위 관리층이 무의식중에 그들을 다치게 할 수 있다. 그들을 내버려두지 말고 그들 편에 서라.


8. 과할 정도로 의사소통을 하라. 당신의 이야기를 반복해라. 그들이 듣고 당신을 이해할 수 있게 하라.


9. 사람들을 공정하게 대하고 있는지 돌이켜보라. 편견에 대해 스스로 계속 상기하자. 침묵하는 사람들보다 말이 많은 사람들에게 호의를 보이지 않는지,  겸손한 사람들보다 뽐내기를 좋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당신과  다른 성향의 사람보다 비슷한 성향의 사람을 좋아하는 것은 아닌지 늘 확인하라.


10. 당신의 사람들을 믿어라.


11. 실수를 허용하라. 사람들은 실수를 통해 배운다. 마이크로메니지먼트를 하지마라., 너무 많은 것을 쥐고 있으려 하지 마라.


12. 당신과 다른 방식으로 일을 처리한다고 해서 그게 틀렸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13. 당신의 상관이 당신에게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것이 뭔지 생각해 보라. 그리고 당신이 당신 팀에 그짓을 하지 않도록 주의하라.


14. 그들을 존중하라. 똑똑하게 잘 자란 사람들이다. 잘 대해줘야 한다.


15. 진실성이 중요하다.



'2001 스페이스 오디세이'를 적은 아서 클라크는 1963년 그의 에세이 집 'Profiles of the future'에서 다음과 같은 과학 3법칙을 적었다.


1법칙: 어떤 뛰어난, 그러나 나이든 과학자가 무언가가 "가능하다" 고 말했을 때, 그것은 거의 확실한 사실에 가깝다. 그러나 그가 무언가가 "불가능하다" 고 말했을 경우, 그의 말은 높은 확률로 틀렸다.(When a distinguished but elderly scientist states that something is possible, he is almost certainly right. When he states that something is impossible, he is very probably wrong.)


2법칙: 어떤 일이 가능한지 불가능한지 알아볼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바로 불가능의 영역에 아주 살짝 도전해 보는 것 뿐이다.(The only way of discovering the limits of the possible is to venture a little way past them into the impossible.)


3법칙: 충분히 발달한 과학 기술은 마법과 구별할 수 없다.(Any sufficiently advanced technology is indistinguishable from magic.)



과학분야에만 해당되는 것은 아닌 것 같다.


(to be continue)

  1. Favicon of http://www.neozest.com NeoZest 2018.09.18 02:23 신고

    흠. 나는 왜 2010 오디세이가 입에 익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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