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ARTICLE 2009/06 | 5 ARTICLE FOUND

  1. 2009/06/19 우연히 알게되는 유용한 팁들.
  2. 2009/06/18 Tmax Windows & Browser, Tmax Day2009


1. 아이팟터치 사용하다보면 메뉴얼이 없기 때문에. 우연찮게 발견하는 팁들이 많다.
홈 화면에서 애플리케이션을 하나둘 설치하다보면..어느새 페이지가 많이 늘어나있다. 이 경우 홈버튼을 가볍게 한번 눌러주면 첫번째 페이지로 이동한다.

2.아이팟터치 1세대의 경우 아쉽게도 볼륨 조정기능이 없다. 그래서 뭔가 다른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다가 볼륨을 조정하거나, 이전곡/다음곡 이동 기능을 수행하려면 항상 홈버튼을 눌러서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킨 다음 음악을 실행시키고, 원하는 작업을 수행한 다음, 다시 홈버튼을 눌러서 음악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키고, 다시 처음 애플리케이션으로 돌아가는...휴우..이런 무식한 작업을 해주어야 한다.(나는 처음에 아이폰을 이용했었기 때문에...아이폰은 볼륨 조정기능이 측면에 달려 있다.)
이때 기존 실행 애플리케이션을 종료시킬 필요없이, 홈버튼을 두번 눌러주면, 음악을 제어할 수 있는 미니 패널이 나타난다. 여기에서 조정하면 된다. 물론 이 방법은 대기화면(잠금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

3. 비트토런트로 받을 것이 있어서 별도의 클라이언트를 설치해야 하나 했더니, 오페라 브라우저가 비트토런트 프로토콜을 지원하고 있다.

살다보면 우연찮게 문서화되지 않았던 팁들을 많이 발견하게 된다. :) 이런게 메뉴얼에 적혀있으면 좋으련만 하는 생각도 해보지만, 메뉴얼에 적혀있다고 하더라도 메뉴얼을 꼼꼼히 읽어볼 것 같지는 않다. 기술문서팀 사람들은 싫어하는 소리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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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중 하나인 TMAX에서 윈도우와 호환(?)되는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7월 7일 공개한단다.
그동안 정말 구현할 수 있느냐 없느냐부터, 만들어서 어쩔껀데라는 비판까지 들었던 프로젝트라 궁금한 점들이 많다. 개인적으로도 어느정도 품질의 운영체제와 브라우저를 내놓은 것인지, 어떤 BM을 생각하고 개발한 것인지 등이 궁금하다.

기술력은 둘째치고, 예전 '한글 도스'의 전철을 밟지 않았으면 한다.

7월 7일 기대해 보자.


덧붙여서 이번 행사와 관련되어서 고쳤으면 하는 사항.

등록증을 출력했는데, 너무 까만 배경의 이미지까지 출력되었다.
보는 순간 바로 토너가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

더욱 아쉬운 점은 토너를 많이 사용해서 뽑아낸 등록증에는 행사에서 가장 중요한 날짜가 없다.
아젠다와 행사장 안내, 등록번호는 있는데, 몇월 몇일날 하는지가 없다. 결국 홈페이지를 다시 방문했다.

웹을 잘 아는 기업중 하나인 티맥스라면 등록이후 vcal 파일등을 제공해서 아웃룩의 일정 등에 손쉽게 행사 정보를 추가할 수 있게 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있기 때문에, 어떻게든 일정에 추가해놓고 계속 기억에 남을 수 있어야 참석율도 높아질텐데...전혀 그런 배려가 온라인으로도, 오프라인(등록증)으로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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