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엔터프라이즈용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때 데이터계층, 비즈니스계층, 프리젠테이션계층식으로 구분을 하고, 이 세개의 계층이 서로 분리(seperation)되는 것을 바람직한 방향으로 삼습니다.
웹 애플리케이션은 해당 도메인에 특화된 언어로
- 의미(xhtml, html)
- 프리젠테이션(stylesheet, CSS)
- 행위(javascript)
로 구분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그래서 대부분의 웹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처럼 HTML을 손상시키지 않고 행위를 적용할 수 있는 방식이 선호되겠지요.
마치 90년대에 프리젠테이션과 콘텐츠의 분리가 이슈가 되면서 CSS가 등장했던 것 처럼 말이죠.
이때 javascript는 별도 파일로 분리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면 다양한 브라우저에 대응하기 쉽고, 문제가 발생했을때 개발자는 자바스크립트에만 집중할 수 있고, 전체적으로 코드(html, js)의 가독성이 좋아지는 장점이 있을 것입니다.
효율적 분리....모든 형태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에 필요한 개념이지 않나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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