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찍었나했더니.
H-Mart 다녀오는 길이었네.

Jamboree에 있는 H-Mart. 그냥 깔끔한 한국 마트라 종종 가는데..
갈때마다 한국에서 들었던 '전두환 비자금으로 운영되는 마트'라는 루머가 생각이 나서 멈칫하게 된다.

그래도 동생이 살던 미네소타는 한국마트가 없어서 삼겹살도 못사먹었다고 하던데..
거기에 비하면...좋은 동네.. 

'9.미국 생활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미국에 잘 도착했습니다.  (2) 2011.11.30
MLB 구경하기  (0) 2011.09.26
2011 Picnic  (0) 2011.08.23
Irvine Civic Center  (0) 2011.08.16
Way to my home.  (0) 2011.08.15
Sunshine~Sunshine.. Irvine 그리고....  (0) 2011.08.14

+ Recent posts